전체 글50 오늘도 잘 부탁드립니다 오늘의 15분도 잘 부탁드립니다.어제 쓴 글에서, 날씨가 풀렸다고 이야기를 하자마자 날이 추워졌습니다. 새로운 직장도 퇴근 시간은 기존과 비슷해서 새벽 12시15분~1시쯤 퇴근합니다. 집과는 3.5키로미터정도 거리입니다. 그래서 퇴근할 때는 공유 자전거를 타고 퇴근합니다. 평소에는 시원하게 느껴졌던 바람이 어제는 차갑게 느껴졌습니다. 당분간은 오늘도 내일도 차가운 바람이 계속해서 이어지겠죠. 다들 감기 조심하셔야합니다. 요즘 드는 생각은오늘은 1월 30일입니다. 두류동에 이사온 지 어느덧 한달 반정도가 되어가네요. 12월 12일에 이사를 오고 2주 정도는 게임만 했던 것 같습니다. 오랜만의 여유시간을 충분히 만끽하고 싶었거든요. 이후 12월29일부터 일자리르 구해 일을 하다보니 1달이 지났습니다. 여전히.. 2025. 1. 30. 오랜만입니다 오랜만에 왔습니다.요즘 날씨는 겨울치고는 춥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생각보다 추운 날씨가 빨리 풀려버렸네요. 마지막으로 글을 쓴게 10월이었으니 그때도 선선한 날씨였겠네요. 어쩌면 제 블로그에 한해서는 새해의 겨울이 1달도 안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12월에 이사를 했습니다. 원래 살던 곳인 시지를 벗어나 낯선 동네인 두류동으로 왔습니다. 새로운 직장을 구하고, 새로운 집에서의 삶이 이제야 조금씩 적응되는 것 같습니다. 새로운 직장은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재즈바 인테리어를 한 고깃집입니다. 꽤 마음에 듭니다. 다만 오후 3시부터 새벽 12시까지 일한다는 글을 보고 일을 하기 시작했는데 1달동안 12시에 퇴근한 적은 없습니다. 항상 12시가 넘거나 1시가 넘은 후에야 퇴근했습니다. 사장님 말로는 "일이.. 2025. 1. 29. 진행하고 있는 여러가지 프로젝트 글을 적기에 앞서서안녕하세요 오늘은 1시 57분에 글을 쓰게 됐습니다. 오늘 점심에는 파스타를 먹으려고 합니다. 며칠전 쉬는 날인 월요일에 루꼴라파스타를 해먹었는데 파스타에서 마늘맛도, 루꼴라 맛도 나지 않아 아쉬워 계속 연습해보기 위해서입니다. 그래서 조금 전 쉬는 시간에 파스타 면을 삶고 옮겨담는 과정에서 그릇 몇가지가 쏟아지면서 면도 싱크대에 쏟아버렸습니다. 제게 소중한 쉬는 시간 10분 중 10분을 투자한 면이었는데 말이죠...순간 악! 하고 소리를 질렀습니다. 절반정도 살리려고 그릇에 담았지만 균일한 맛을 연습하고 싶어서 모두 버렸습니다.9분뒤인 쉬는 시간에 파스타면을 한번 더 삶으려고 합니다. 이런, 이 글을 쓰면서 소름이 돋았습니다. 파스타 면을 한번 더 삶기 위해 물을 불에 올려놓은지 30.. 2024. 10. 30. 매일 나에게 쓸 수 있는 시간 매일 나에게 쓸 수 있는 시간"습관을 만드려면 60일 지속해야 한다"에 이어 계속 이야기해보겠습니다말씀드렸듯이 저에게는 하루에 4시간 20분이 주어집니다. 올해 말에 직장을 옮겨 출근시간이 4시로 변하면 3시간 20분으로 줄어들 것 같습니다. 하지만 아직 올해는 1달이 넘게 남았습니다. 공교롭게도 습관 프로젝트도 어느덧 36일차로, 24일 정도가 남은 상황입니다.솔직하게 말하면 12월 9일에 일을 그만두고 일주일 내로 이사를 가고 곧바로 일을 구하려고 합니다. 마음 같아서는 12월 9일에 그만두고 12월 10일에 이사하고 싶지만 저희 사장님은 월급을 며칠씩 늦게 주시기에 기간을 넉넉하게 잡았습니다.그래서 오늘 날짜부터 일을 구할 날인 12월 16일까지 남은 날을 계산하면 1달하고 18일정도가 남습니다. .. 2024. 10. 29. 이전 1 2 3 4 ··· 13 다음